신용평가사들이 신용점수를 평가할 때 카드한도 관련된 점수가 있어
만약 한달에 100만원을 쓴다고 가정할 때,
A무묭은 카드한도가 1000만원이다 - 한도대비 적정하게 썼다고 신용점수 up
B무묭은 카드한도가 120만원이다 - 한도대비 과도하게 썼다고 신용점수 down
즉, 한도대비 얼마를 쓰느냐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한도 높여준달때 팍팍 올리는게 좋아
괜히 카드쓰지 말아야지~ 하고 한도 낮춰서 한도끝까지 쓰면 신용점수에 오히려 악영향
자 그러면 선결제 이야기가 왜 나왔느냐,
선결제를 하면 그 만큼 신용한도가 살아나지? 그래서 한도대비 사용량이 적어지니까 신용점수에 좋은 영향이 있는거
(이걸로는 신용등급 안오름 그냥 좋은 영향일 뿐)
다시 말하면 귀찮게 선결제 매번 해줄 필요 없이 그냥 카드 총한도만 올려놓으면 신용점수는 좋아진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