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함ㅋㅋㅋㅋㅋㅋㅋ
법인 네개 관리하고 있는 회사에
회계+인사로 들어왔는데
내가 800억 매출되는 법인1이랑 한 100억대 법인 회계+인사를 하고있었음
이때는 내 밑에 직원도 있었는데 그직원이 지금은 관둠
근데 갑자기 회사에서 니가 회계에 집중해줬으면 좋겠다 하면서 회계 네개회사 다 맡게되고
인사업무를 대표 가족준다고 가져감
그 과정에서 기분더럽게
니가 인사 전문가도 아니고 잘 하는건 아니지 않냔식으로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회계가 더 나랑 맞지만 ㅠㅠㅠ 솔직히 대표가족 한번도 해 본적 없고 나는 그래도 해본적 있음)
그러고서 계속 대표가족이 실수하고 틀리고
아니 퇴직연금 불입하는거 불입하랬더니 직원 개인계좌로 쏴줌
그런게 거의 매달 있었음
오늘아침에 회의하는데 갑자기 인사업무 내가 맡게될거래
그래놓고 회계를 누가 가져가지도 않음
지금도 일 많아서 맨날 야근하는데 사람 기분나쁘게 해놓고
이제와서 가져가라? 재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