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전공 관련 분야는 맞는데 내가 전혀 안 해본 업무들을 하고 있음
(첫 회사ㅠㅠ)
예약 체크하는 서비스직+실무+사무직(회계) 이 세 가지를 다 해야하는데 내가 해본 것이 아니다보니 기본적으로 이 업계에서 통용되는 눈치나 센스? 같은게 넘 부족한 것 같음 ㅠㅜㅜ +실무나 회계쪽도 다 내가 처음 보는 것들인데 이전 근무자나 같이 일하는 근무자한테 말로 설명 듣고 무엇보다 메뉴얼이 없음 ㅠㅠ..
뭔가 스스로 일머리가 있는 편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긴 한데 그래도 패푸점에서 빡세게 굴르면서 나름 에이스 소리도 들어서 좀 일머리가 늘었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걍 단순반복노동이라 내가 익숙해진 거인 것 같음
나의 경우 a라고 말로 설명을 듣는 것 보다 사수들이 a를 하는 걸 보고 따라하면서 학습을 하는 편인데 보통 나 혼자 야생에 내던져져서(?) 근무를 하게되는 경우가 많아 더더욱 자잘한 실수들이 나는 듯 ㅜㅜㅜ.. 하 어뜩하지 진짜 지능통와
3주째인데 자잘한 실수들이 좀 많고 적당히 유도리있게 넘어가야 하는 상황?에 대한 눈치같은게 많이 부족한 것 같음 ㅜ 전반적인 분위기 읽기? 이걸 어케 고쳐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