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그걸 맡아달라고 해서
내가 a는 해보고 싶다 그치만 b는 어렵다 라고 말했고
그거에 대해서 여러번 면담도 했는데
결국 자기가 원하는 자리에 나를 끼워맞춰서 어떻게든 앉히려고 하는데
이럴 경우 그냥 퇴사 지르는 게 맞을까?
벽에 대고 말하는 거 같음ㅋㅋ ㅠ 하
내가 a는 해보고 싶다 그치만 b는 어렵다 라고 말했고
그거에 대해서 여러번 면담도 했는데
결국 자기가 원하는 자리에 나를 끼워맞춰서 어떻게든 앉히려고 하는데
이럴 경우 그냥 퇴사 지르는 게 맞을까?
벽에 대고 말하는 거 같음ㅋㅋ 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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