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 자리에서 자료 조회를 해주는데
그때마다 이분이 내가 순간 움찔할 정도로 가까이 붙으셔서 고민인데...ㅠ
나보다 나이는 훨 많은 중년이시고 남자분이거든
허리를 숙여서 내 어깨위로 얼굴이 올 정도로 붙으시는데
연세가 좀 있으셔서 모니터가 안보여서 그러시는건가 싶어서 암말 안하고 있거든... 뭐라 말 하기도 좀 민망하기도 하고 ㅠ
내가 예민한가 싶고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다 이거...
그래서 내 자리에서 자료 조회를 해주는데
그때마다 이분이 내가 순간 움찔할 정도로 가까이 붙으셔서 고민인데...ㅠ
나보다 나이는 훨 많은 중년이시고 남자분이거든
허리를 숙여서 내 어깨위로 얼굴이 올 정도로 붙으시는데
연세가 좀 있으셔서 모니터가 안보여서 그러시는건가 싶어서 암말 안하고 있거든... 뭐라 말 하기도 좀 민망하기도 하고 ㅠ
내가 예민한가 싶고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