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던 일 계속 낙방해서 못하게되고
중소 들어와서 경리하는 중인데
자꾸 이게 내 일인가,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나
나는 끝까지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못하고 죽는건가
이렇게 보람도 성취도 없이 살다가 죽는건가
이 생각들로 너무 괴롭고
다시 하고 싶었던 일 준비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거든 직장병행을 할 수가 없는건데
자꾸 미련남고 그냥 괴롭다
하고 싶던 일 계속 낙방해서 못하게되고
중소 들어와서 경리하는 중인데
자꾸 이게 내 일인가,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나
나는 끝까지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못하고 죽는건가
이렇게 보람도 성취도 없이 살다가 죽는건가
이 생각들로 너무 괴롭고
다시 하고 싶었던 일 준비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거든 직장병행을 할 수가 없는건데
자꾸 미련남고 그냥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