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이유
1. 급여 적음
2. 안정적이지 않음(계약직)
3. 직원 절반은 좋은데 나머지 절반이 살면서 처음 보는 폐급들임(죄다 고인물에 단어 그대로 엄마뻘임..)
4. 대가리가 마이크로매니징을 너무 좋아해서 좀 힘들게 함
5. 직원들끼리도 사이 안좋고 대가리랑 직원들도 사이 안좋음
이런 이유로 공고 보다 충동적으로 입사지원했는데 면접 오라길래 반차 쓰고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가 얼떨결에 붙음...
아무튼 지금보다 이직처 조건이 더 좋은데 마음 맞는 직원들 때문인지 뭔가 기분이 이상함ㅅㅂㅜ 이직하면 또 이런 생각 사라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