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의전하러갔는데 속이 ㅈㄴ 미식거리고 머리가 아픈거야 멀미도 심하고..
근데 대표 의전할 사람이 나밖에 없었고 귀빈들 통역도 내가 해야해서 쩔수없이 걍 갓음
그러다 존나 앞이 노래졋는데 대표랑 귀빈들 대화하는거 연결해주다가 갑자기 옆에서 와인드시겟냐고 건네주는데 그사람 붙잡고 ㅈㄴ 우웩함 ( 다행히 쟁반에 함...
샤갈 진짜 ㅜㅜㅜㅜㅜ ㅈㄴ 민폐 진상 드러운년됨
대표랑 귀빈이랑 ㅈㄴ 놀라서 구급차 부르겟다는거 겨우 말리고 괜찮다고...햇는데 거기 스태프가 나 들쳐업고 호텔에 강제로 체크인시켜서 잠시 누워잇다 근처 병원가서 수액맞고 다시 지금 누워잇는데 ㅈㄴ 쪽팔린다ㅜㅜㅜ
샤갈 그냥 집에 가게해줘ㅜㅜㅜㅜ
팀장이 해외라 내가 대신 간건데... 나 ㅈㄴ 슬퍼...내일도 내가 해야한대ㅜㅜ 통역할 사람을 못구햇대
대표가 아까 전화와서 몸 안좋으면 쉬라고 하는데 어케 그래 하... 그냥 가겟다고 했는데 대표가 미안했는지 용돈 보내줌 맛잇는거 먹으래....
나 존나 퇴사하고싶다... 토하던 순간 귀빈들 경악하던 표정 못잊음..그사람들이랑 내일 봐야하는에 죽겟네 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