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컨펌 받아야하는 업무가 있거든
왜들 그리 상사를 족같아하는지 알겠음
예로 시안 1,2가 있는데 어떻게봐도 1,2는 취향의 차이인데
그걸 상식 문제로 몰고감
정말 사회는 그냥 상사 기분 맞추기의 연속이구나^^..
그렇게 엎을거면 지가 다 하지 왜저럴까
왜들 그리 상사를 족같아하는지 알겠음
예로 시안 1,2가 있는데 어떻게봐도 1,2는 취향의 차이인데
그걸 상식 문제로 몰고감
정말 사회는 그냥 상사 기분 맞추기의 연속이구나^^..
그렇게 엎을거면 지가 다 하지 왜저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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