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일을 시키는데 자기가 생각해서 이런 문서가 필요하겠다 생각하면그냥 그때그때 계속 새로운 문서작성을 시킴
꼭 필요한 보고서도 아니고 그냥 업무가이드 같은게 대부분인데 막상 내가 작성해놓으면 열어보지도 않음
처음엔 일시키는거 반박했는데 싸우다보니까 지쳐서 그냥 하라는대로 맞춰주고 있음
근데 문제는 계속 이렇게 불필요한 일을 하다보니까 정작 내가 해야할 업무가 밀리고 있어
저사람은 퇴사할 생각도 없고 회사도 저런 상황까진 잘 모르니까 짜를 생각도 없어보이는데 내가 임원진한테 말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