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회사들 3개월 4개월 조각경력이었고
한 곳은 사수 폭언(가족 직업 비하나 내 외적인거 비하ㅜㅜ)
한 곳은 회식자리에서 대놓고 관장이 성희롱(나한테 섹스어필을 느낀다고함)
이래서 너무 안좋게 퇴사한거라
사실상 말하기도 어렵고 제대로된 경력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공무원 입직하고 첫 직장이라고 말씀드렸거든
저 위에 두개 말곤 인턴빼고 아무 경력 없긴 함ㅜ
암튼 첫 직장인건 거짓말이긴한데
뭔가 아닌게 티가 나는건지 자꾸 여쭤보셔서
괜히 찔리고 잘못한건가 싶다
사실 나도 모르게 다 알고계시나 이런 상상까지 들고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