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사무직 계약직으로라도 들어왂는데 살면서 처음으로 퇴근길에 눈물도나고 가기싫어서 매일 아침안오길 빌고
그냥 몸이 안힘들어서 사치부리는걸까? 20대내내 한식당3년 공장6년(부품조립)일했거든 퇴근하고 야간대도 다녔었는데 지금은 방청소도 못하겠어
정규직전환 조건이 자격증인데 자격증공부듀 못하고
아휴 사람끼리 눈치보고 스스로 작아지고 이런게 이렇게 마음이 힘든건지몰랐어 마음이힘드니깐 집오면 아무덧도 못하고 누워만있고..3달만지나면 괜찮늘줄 알았는데 더심해지네
추억보정이겠지? 쿠팡계약직으로라도 도망치고싶은데 견뎌야겠지 바버야 견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