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포기했는데 시원섭섭하면서도 홀가분하다 https://theqoo.net/job/4372849851 무명의 더쿠 | 12:16 | 조회 수 103 물론 갈 데는 여전히 없어서 막막하지만...나중에 후회도 되갰지만 그래도 고민한 게 무색할 정도로 홀가분!어떻게든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