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겹 30후반인데 진지하게 회사에서 눈치주거든… 적당히 나가야하는거 아는데 ㅈㄴ 모른척 흐린눈으로 다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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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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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갈데가 없다
경력직으로 이직 여러개 넣어봤는데 받아주는곳 없고 번번히 떨어짐
대리인데 쩜프해서 갈 마음도 없고 그냥 연봉 삭감되더라도 안정적인 규모로 갈려고 하는데 진짜 ㅎ... 면접장에서 우리회사 선후배들 ㅈㄴ 많이 만나고 지인들도 만나고..
진짜 공뭔이나 공겹 준비해야하나 싶다 ㅠㅜㅜ
내일도 회사가기가 ㅈㄴ 두려워.... 할일 없는데 자리 차지하는거도 ㅈㄴ 현타오고
언제까지 이렇게 버틸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ㅠㅠㅠ 주위에 한두명씩 퇴사하는데 존나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