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계약직 계약종료까지 1달 반 남은 상탠데 ㅊㅈ 때문에 중도퇴사 할까 고민중임
지자체에서 시행중인 전수조사 하고 있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 화장실도 제때 가기도 힘들고, 용변 후 후처리를 해줘야하는데 못해주니까 나아질 낌새가 안보여ㅠ 찝찝하기도 하고..
1달 반이면 금방이긴 한데 화장실 갈 때마다 아프고 일 할때도 불편하고 하니까 매일 그만두고 싶은 마음만 커져가는데 ㅊㅈ 때문에 관두는거 좀 그런가
공공기관 계약직 계약종료까지 1달 반 남은 상탠데 ㅊㅈ 때문에 중도퇴사 할까 고민중임
지자체에서 시행중인 전수조사 하고 있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 화장실도 제때 가기도 힘들고, 용변 후 후처리를 해줘야하는데 못해주니까 나아질 낌새가 안보여ㅠ 찝찝하기도 하고..
1달 반이면 금방이긴 한데 화장실 갈 때마다 아프고 일 할때도 불편하고 하니까 매일 그만두고 싶은 마음만 커져가는데 ㅊㅈ 때문에 관두는거 좀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