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회사
4600
내년되면 4800 아래일것같음 4700~4800사이
이직처
내년 4600
금액이 모자라는데 고민하는 이유는 현회사가 좀 답답해서..
꼰대 느낌.. 사람은 괜찮은데 오너가 별로임 모회사에 있느라 여기까진 안오는데 그래도 오너가 만드는 분위기 있잖아 그게 별로였고
좀 쪼잔해서 배포큰곳가고싶었음
근데 이직처가 엄청 맘에 드는것도 아니라 고민이네 거기서 적극적으로 어필해서 간다했고
현회사에 말하니까 여기서도 엄청 잡아서... 원하는거 맞춰준다 이러는데 밑에 직원 추가해주겠다, 호봉 올려줄까?.. 이러는데
고민됨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그만두려고 맘먹었는데 존나잡네..ㅠㅠ
근데 이직처가 큰장점이 있진않아 걍 안정적인 b2b회사인데 연봉을 못맞춰줌ㅋㅋㅋㅋㅋ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