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란 말이겠지?
대표 지인 추천으로 입사한 회사야
계속 내 직무만 해왔고 여기도
그 직무의 인원이 필요해 입사한건데
내일 + 다른일 까지 시켜서
일단 하긴했어
근데 너무 버거워서
대표 및 이사진하고
면담하고 그 일 맡을사람 충원한다고
뽑힐때 까지만 일하기로 하고
면담 마무리 지었어
충원인력 면접도 계속 봤고
곧 입사예정이야
근데 같이 일하는 선배들이
사람 충원해도 그 사람이
일 다 못한다 너도 그 일 해야된다
일 계속할거냐 하기 싫으면 직무 변경해라
빨리 결정하라고 하는 상황이야
직무 변경할 일은 면접때
그 일 같이 해야 한다고 하면 합격해도
입사 안할정도로 기피하는 일이고
경력에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 일이야
대표는 회사에 자주 안나오니
이 상황을 모르고 있긴해
만약 내가 다시 면담신청 하면
선배들 고자질 하는것 처럼 보일테고
만약 퇴사한다고 해도
이유를 물어볼텐데
지인까지 엮여있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그냥 함구하고 조용히 퇴사하는게
제일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