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답을 요하는 질문이 아니라,
진짜 마무리 인사 거의 다 한 다음 일방적인 마무리 멘트 성격이거든
난 이미 마지막으로 할 말 있냐는 질문에 성실히 포부 밝힌 후야
면접관: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하고
-어떤 역량을 잘하시는지 알겠고
-다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이런 부분은 좀 걸린다
-내부 논의 잘 해보고 차주 내에 연락 드리겠다
-고생하셨다
이러니까,
네 감사하다 기다리겠다 하고 끝내게 되더라고
(이미 예상 면접 종료시간을 한 5분 정도 초과한 시점이기도 했고)
걸린다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뒤집고 어필해보고 싶은데
그 마무리 분위기를 뚫기가 어려웠어ㅠㅋㅋㅋㅋ
내가 한 게 최선 맞아?
어떤 대처가 좋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