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지도 몰랐던 대표의 딸 결혼식에 대체 왜가야하는 거임그리고 마찬가지로 대표 얼굴도 잘 모를 거래처 담당자들에게 왜 딸 결혼식 오라는 초대장을 내가 돌려야하는 거임..?쉬발 이런 나라는 한국밖에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