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덬인데 해보고 싶은 일 있어서 소규모 기업에 입사했거든?
근데 막상까보니까 유일한 전임자는 퇴사해서
내가 일하는 포지션은 나밖에 없어서 사업규모 대비해서 말도 안되는 양이고
팀장은 인수인계라고 한 200자짜리 메모 1장 건네주고 끝
5개월 동안 피드백같은거 1도 없고
뭐 궁금해서 물어보거나 업무 요청하면 귀찮은 티 팍팍내고
근데 또 자기들끼리는 화기애애하고 눈치 겁나 줌
이 팀장이 나 면접보고 뽑은건데 이럴려면 왜 뽑은건지
나 왕따당하고 있는건가? ㅜㅜ
다시 이직준비 한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