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회사에는 돌보는 고양이들이 있어서
걔들이 삶의 낙이었어...
지금도 보러 가긴 하지만...ㅠㅠㅠ
잠깐만 볼 수 있어서 너무 아쉽고...ㅠ
그 전에는 댄스학원 다녔는데 재밌었음
그 후로는 너무 잘하는 애들이 와서 못 따라가서 못함 ㅠ
회사때문에 못갈때도 좀 있고 하루빠지면 거의 못따람 ㅠ
번아웃은 매일 똑같은 것만 해서 온다는데
뭐 재밌는 거 없을까
예전 회사에는 돌보는 고양이들이 있어서
걔들이 삶의 낙이었어...
지금도 보러 가긴 하지만...ㅠㅠㅠ
잠깐만 볼 수 있어서 너무 아쉽고...ㅠ
그 전에는 댄스학원 다녔는데 재밌었음
그 후로는 너무 잘하는 애들이 와서 못 따라가서 못함 ㅠ
회사때문에 못갈때도 좀 있고 하루빠지면 거의 못따람 ㅠ
번아웃은 매일 똑같은 것만 해서 온다는데
뭐 재밌는 거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