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해주셨대 개부럽 ㅋㅋㅋㅋㅋㅋ
밥도 못먹고 야근하면서 독립할 사무실 알아보는데
아주 잠깐 현타가 스치듯 지나갔어 ㅋㅋ
나는 그런 복은 없어도, 누구 밑에서 굽신거리지 않고
내 사업 잘 펼쳐나가면 좋겠음 부탁드립니다 신이시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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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못먹고 야근하면서 독립할 사무실 알아보는데
아주 잠깐 현타가 스치듯 지나갔어 ㅋㅋ
나는 그런 복은 없어도, 누구 밑에서 굽신거리지 않고
내 사업 잘 펼쳐나가면 좋겠음 부탁드립니다 신이시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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