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1달차부터 불안증세 생기고, 팀장은 대놓고 "너한테 나도 법적 책임뿌리기 해야지" 이런 말 해서 미칠것 같아서....1년 지난날 쌩퇴사 갈김
퇴사 1달까지도 불안증세 심했고(다이소 같은데서 물건 사려다 내려놓은 것도 도둑으로 몰릴까봐 무서워서 양손 잡고 다닐 정도로 제정신이 아니었음)
두달 지난 지금 위에서 말한거 같은 말도 안되는 생각은 안함...!!!!
대신 그 동안은 의욕이 완전히 사라짐 이제 슬슬 구직 시작하려고....
퇴사 1달까지도 불안증세 심했고(다이소 같은데서 물건 사려다 내려놓은 것도 도둑으로 몰릴까봐 무서워서 양손 잡고 다닐 정도로 제정신이 아니었음)
두달 지난 지금 위에서 말한거 같은 말도 안되는 생각은 안함...!!!!
대신 그 동안은 의욕이 완전히 사라짐 이제 슬슬 구직 시작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