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에 같이 일하는 동료들 앞에서 대놓고 퇴사 이야기 하는 거 좀 그렇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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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
조회 수 148
농담인줄 알고 웃어넘기려 했는데
근데 생으로 퇴사하긴 좀 그렇고 이직할 곳을 구하고 하고 싶은데 타이밍이 쉽지 않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 지금 일은 내가 하고 싶어서 선택한 일이 아니다 이런 말을 들으니깐 약간 같이 일하는 동료로서 위기감이 들어.
저 사람 언제 나가나 싶고 진짜 곧 나가나? 저 사람 나가면 내가 더 힘들어질 것 같은데 이런 생각만 듦...
왜 저런 고민을 나한테 말하는거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