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들에서 손빠르단 소리 늘 듣고 살았는데 콜센터 9-6시 칼퇴근? 정말 개구라임.
6시까지 전화를 받아야하고 6시에 통화가 무사히 끝나도 월욜이나 연휴 끝나는 다음날이면 대기콜 많다고 6시 이후에도 1콜씩 더 받으라고 강요함
콜업무로 끝나는게 아니라 그날 콜 받았던거 사후처리라는것도 그날 끝내야만 해서 젤 일찍 끝난날이 6시 25분? 평균 6시 40분쯤 끝나는데 추가수당? 그딴거 없음.
런하려고 다른데 알아보면서 이직하려는데 연락도 안오고 답답해 미쳐 ㅠ 내가 전 직장들이 야근이 넘 많고 건강이슈로 퇴사하고 1년 넘게 쉬다가 너무 연락들이 안와서 그나마 칼퇴근 보장!이란 단어에 혹해서 들어간 내가 죄다 죄야 진짜...점심시간 외에 쉬는시간이 1도 없고 화장실 갈때도 보고하고 가야하고 매일이 충격이야...빨리 탈출하고 싶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