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친하게 지낸 사람이 있는데
뒤에서 나를 안좋게 얘기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
그 사람은 내가 본인을 험담을 하고 다닌다고 생각하더라고
꿈에도 몰랐어서 티는 못내고 거리를 좀 두었어
시간이 지나니 그 사람만의 사정이 있겠지하고 다시 잘지내보려고 얘기하는데
내 생각보다 더 나를 안좋게 생각했더라고
내가 하지도 않은 일에 확신을 가지고 내가 욕하고 다녔다하는데
너무 섭섭하고 억울하고 화나서 그동안 쌓인게 터지면서 울면서 싸워버렸어
그러고 다시 거리를 두다가 여전히 그 동료가 그렇게생각한다는걸 알아서
대화를 청하니 이제 말할 필요가 없다고하더라고?
또 이 동료랑 같이 일하는 사람마저 나를 데면데면하게 대하고
이 모든 상황을 알던 나랑 친한동료도 이젠 나를 신뢰못하는 지경까지왔어
내가 아니니까 그러거나말거나 내비뒀었는데
정신차려보니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있더라구
계속 그래왔던것처럼 신경안쓰고 가만히 있으려고하는데
억울하고 분하고 너무 답답해
매일 얼굴 보는 사람들이고 티도 너무내...
늘 그런것처럼 무시하고 관심 갖지 않으려해도
하루는 괜찮고 하루는 미칠거같고 또그래
모두가 내 욕을 하는것 같아
도대체 어떻게 이 상황을 풀어갈수있을까
어떻게 해야 좋을지 정말 모르겠어
진짜 내가 문젠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