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많고 힘들어서
대표랑 퇴사면담을 했는데
업무분장에 대해 내가 힘들어 하는일
빼주겠다고 하고 퇴사 안하기로 했거든
근데 그걸 들은 실무진들은
그건 말도 안된다고
어떻게 나만 혼자 쏙 빠지냐고
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전 회사에서는 대표 말이 법이라서
다들 수긍하는 따르는 분위기 였는데
지금 회사는 다르네
대표 말을 듣자니 사람들이랑 틀어질거 같고
계속 일을 하자니 내가 죽을거 같고
나는 누구 말을 들어야 하는걸까?
일이 너무 많고 힘들어서
대표랑 퇴사면담을 했는데
업무분장에 대해 내가 힘들어 하는일
빼주겠다고 하고 퇴사 안하기로 했거든
근데 그걸 들은 실무진들은
그건 말도 안된다고
어떻게 나만 혼자 쏙 빠지냐고
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전 회사에서는 대표 말이 법이라서
다들 수긍하는 따르는 분위기 였는데
지금 회사는 다르네
대표 말을 듣자니 사람들이랑 틀어질거 같고
계속 일을 하자니 내가 죽을거 같고
나는 누구 말을 들어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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