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신입인데 다들 사회생활경험 많으니깐 기대된다 잘하겠다고 그냥 한말일수도 있는거지만 거기 짓눌려서 3달간 정신나갔다가 살면서 안하던 허세섞인말까지 하고(누가봐도 방어기제로 부풀린말..전회사에선 일잘했다 이런거ㅠ 다른분들이 눈치챈진 몰라도 그냥 내가 고통스럽고 후회됨)
빨리 섞이려고 대화할때 과하게 끼어들고
30살이고 전회사 7년+알바도 5군데다녔는데 늘 무난하게 다녔고 정신과 고민될만큼 내상태가 이상했던적이 없거든? 30살에 또 시작하니깐 초조해서 그런걸까 그럼 더더욱 망한것같다고 도망치면 안되겠지?ㅠㅠㅠㅠㅠㅠㅠ 벌써 반년짼데 착실하게 망해가는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