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몇십통씩 전화하고 받는 것도 힘들고별 그지같은 인간들이 나 개무시하듯 갑질하듯 말하는것도 신물난다그냥... 진짜 아무도 없는 산속에서 바람소리 새소리 이런거 들으면서 조용히 지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