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도 그렇고 지인들한테 얘기했을때
모자란거 아니냐는 회사 신입 있었거든......
단순히 일 느리고 일머리 없는거 X
말귀 못알아듣고 잔심부름이나 프린트나 단순 서류작업도 제대로 못하는거 O
나갈때도 폐급처럼 하고 나감....
하루아침에 문자로 퇴사 통보
알겠으니 사직서는 서면 작성하라니까 거절
근데 문자로 통보하면서 처음부터 급여 달라고 언급ㅋㅋㅋㅋ
떼먹을 회사도 아니긴 한데ㅋㅋㅋ
바쁜 기간 직전에 관둬서 민폐끼쳐놓고 .. 권리부터 얘기하는게 웃겼음
다들 이유도 몰라서 어리둥절 상태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애초부터 나갈각 재고있다가 명절연휴 껴서 쫀득하게 며칠치 급여 더 받아내고 튄거같단 생각 드는데 ㅋㅋ
다들 회사에 폐급 신입 흔해...? 이따구로 하고 나갔는데도 상사들은 요즘애들은 어르고 달래서 키워야한다고 얘기하시더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