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해줄 듯 안해줄 듯하는 상황이 너무 힘들고 솔직히 될 확률 한 20% 이내..?ㅋㅋ로 봐서ㅠ몰래몰래 이직 시도를 해서 중견에 합격했어 큰 중견은 아니고 걍 업계사람들은 아는 그런 정도..? 계약정규직 처우가 거의 동일했지만 그거랑 별개로 비정규직이 너무 힘들었고 꽤 길게 계약직으로 있었고ㅠ 규모가 작아져도 합격해서 넘 기뻤고 다른 사람들도 다 축하해줌
근데 같은 계약직이신 분이 그거 듣고 엥? 거기 여기보다 규모 작아지는거 아니에요? 여기가 더 좋은거 아닌가..이러시더라고 그걸 듣고 뭐 그렇긴 하지 근데 정규직이 아니잖아 생각 들었는데 뭐라 말하기도 이상해서 그냥 개인적으로 정규직을 원해서 했어요ㅎ..하고 말았는데 순간 감정이 좋진않았음 내가 이상한 선택을 한건가? 싶고..
그런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 분이 나 혼자일 때 조용히 오시더니 ㅇㅇ야 회사 규모 여기서 작아진다고 혹시나 속상해하지마 나도 처음에 비슷한 규모에서 시작했는데 몇년차가 제일 몸값이 좋더라고 그 때 점프해서 키우면 너무 잘될거야 잘선택했어하셔서 다시 맘 다잡음..다시 잘 경력 쌓으면 되겠지 다행히 계약직 경력 인정은 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