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이 많아진거지. 이 회사 창립이래 첨이래.
근데 일만 겁나 늘고 회사는 배부르고 대표는 행복해하지만
나는 우리 팀은 너무 괴로워. 총대 메고 말해도 크게 나아지는 게 없고,
일잘러 몇몇은 번아웃 얘기도 슬슬 꺼내기 시작해,
돈으로는 아니더라도 좀.. 특별휴가나... 하루라도 좀 뭔가 미리 챙겨주면은 좋을 거 같은데..
진ㅉㅏ 쉽지가 않네 ㅜ 나부터 퇴사하고 싶어지니까아ㅏㅏㅏㅏ
어쩌냐.. 내 사비로(팀장수당따위없음) 커피 사나르고 점심 쏘는 것도 한계여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