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을 해서라고 내일 끝내고 가려고 하는데
하면서도 팀장한테 한번도 힘들다 한적 없고, 티낸적도 없고 늦게가도 어쩌겠어 하면서 넘기는데
오늘 팀장이 나 일하는거 왜 이렇게 오래 붙잡고 있냐고, 왜 그것만 하고 있냐고 하니까 존나 열받고 억울함.
나는 이거 하고싶어서 함???
내가 니보고 내 일 도와달래? 아님 대신해달래? 내가 늦게가서 짜증난대?? 시바 뭐 때문에 내가 그 일에 매몰되어있어서 딴것까지 못하고 있단 소리를 들어야함??
하면서도 팀장한테 한번도 힘들다 한적 없고, 티낸적도 없고 늦게가도 어쩌겠어 하면서 넘기는데
오늘 팀장이 나 일하는거 왜 이렇게 오래 붙잡고 있냐고, 왜 그것만 하고 있냐고 하니까 존나 열받고 억울함.
나는 이거 하고싶어서 함???
내가 니보고 내 일 도와달래? 아님 대신해달래? 내가 늦게가서 짜증난대?? 시바 뭐 때문에 내가 그 일에 매몰되어있어서 딴것까지 못하고 있단 소리를 들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