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책임자인 상사들 조지는데
내 업무라서 낑겨서 같이 조져진 거임 ㅠ
(내 책임 아닌 건 모두가 알고 있어서 억울한 건 없음 ㄱㅊ)
근데 막 대표가 너도 이제 제대로 해야 된다고
어리다고 다 봐줄 수 없다고 어리다는 이유로 언제까지 용서 받을 수 있을 것 같냐고
몇살이냐고 하길래
서른다섯입니다... 했더니
어... 어 많네; 어.. 어 생각보다 많구나;;; 이러고 버벅버벅 하더니
그때부턴 너 나이 많잖아 너 어린 나이 아니잖아
너 나이 되게 많아 국회의원 하는 누구누구가 너보다 어려
이지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