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어리신데 고인물이셔
내가 의지가 되고 존경한다고, 나를 엄청 챙겨주셔서.. 감사하지.. 근데
후임들 들어와서 얼레벌레하고,
이직자들 들어와서 일 놓치는 실수하는 걸
가만히 못 지켜보네... 나 불러놓고 뒷담을 엄청까. 하... 걍 도와주고 담부턴 이렇게 해라 알려주면 될 것을.
진짜 정신 상그럽게 하네. 얘야 너도 이직을 해서 넓은 세계를 경험해보고
너도 후임이 되고 이직자가 되면 저렇게 될 것이란다... 넓은 마음을 가지렴.. 시야를 넓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