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퇴사 뽐뿌 오는 시기라 안그래도 싱숭생숭하긴 한데밤에 침대에 누워서 불끄고 눈감을 때 뭔가 슬프고 우울하네똑같은 매일이 또 기다리고 있다는 것 때문인가? 나도 내맘을 잘 모르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