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메일도 대충 ~내용1 내용2 메일~ 이런식으로 던져서 초안 잡으라고 시키고 조금 다듬거든
보고서 기획서 기타 등등 모두ㅋㅋ 대충 머릿속에 있는 거 던지고 초안 보고 내가 손봐서 마무리하는데 이 초안 잡는 걸 예전엔 내가 다 직접했잖아?
어케 했지 싶음 근데 예전에 쳐내던 업무량과 비교했을 때 또 많이 하냐하면 그런 건 아닌 거 같고 뭘까
난 메일도 대충 ~내용1 내용2 메일~ 이런식으로 던져서 초안 잡으라고 시키고 조금 다듬거든
보고서 기획서 기타 등등 모두ㅋㅋ 대충 머릿속에 있는 거 던지고 초안 보고 내가 손봐서 마무리하는데 이 초안 잡는 걸 예전엔 내가 다 직접했잖아?
어케 했지 싶음 근데 예전에 쳐내던 업무량과 비교했을 때 또 많이 하냐하면 그런 건 아닌 거 같고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