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ㅅ임 나랑 아줌마 한명이 회계,행정업무함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저 아줌마 때문임. (히스테리+마이크로매니징+악다구니 등)
일단 허리가 너무 아파서 굽히지도 못하고 앉았다 일어섰다도 너무 힘들고
밤에 제대로 누워서 자지도 못해서 치료받아야 할것 같다고 퇴사한다고 함 (실제로 그러함)
10월에 외부중간감사 잇어서 그거까지 하고 퇴사하겠다했더니
지 11월에 서울에 병원 두번 가야한다고 12월까지 하고 가라함
일찍 퇴근해서 병원다니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10월까지만 다녀도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