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예전에 일 1개에 하루 혹은 이틀 줬다면 요즘은 3~4개에 하루를 줘
그리고 기간 내로 못하면 ai줬는데 왜 못하냐고 해 뭔가 잘못쓰고있는게 아니냐고 호통침 그놈의 효율 효율 효율...
예전이었으면 2주 걸렸을 일을 3~4일로 단축해 그리고 그 안에 하라고 해
ai가 빠르게 단축할수있는건 맞아 하지만 여전히 예전 퀄을 내려면 3~4일로는 안나와...결국 밤을 새고 연속으로 야근을해..못하겠다하면 ai있는데 왜 못하냐고 해 그와중에 사람은 안뽑아
예전이었으면 하루~이틀 주던 일로 리프레쉬하거나 머리를 좀 쉴수있었는데
요즘은 내 일 하면서 동시에 ai 몇개씩 돌리고 그거 다시 확인하고 수정하고 다시 돌리고 기간은 촉박해 미치겠는데 ai는 말안듣고 위에서는 왜 빨리 안되냐고 지랄하고 사람은 안뽑고... ai로 어떻게 어디까지 뽑을지 검수하고 수정하고 계산하는건 결국 내몫이잖아...근데 이걸 예전의 반의 반토막만큼의 시간밖에 안주는데 그 안에 해결해야한다고... 해결못하면 내 평가만 조지는거고
그냥 너무 피곤하다 이게 진짜 혁신이 맞는걸까 다들 너무 긍정적으로만 말하고 ai를 찬양하잖아 사실 그럴때마다 울컥하면서 뭐라고 반박하고싶은데 걍 아무 생각이 안들음 너무 지쳤어 머리를 못쉬어 그놈의 마감때문에 계속 생각하고있어야하고 계속 초조해해야해 아 피곤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