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멘탈 어떻게 붙잡아야할까..
과거 미화되면서 후회되고 앞날은 캄캄해서 안보이고
채용공고랑 내경력이랑 미스매칭 되서 계속 서탈 면탈 반복되니까
심적으로 힘드네..
괜찮은 척 하면서 살다가 한번씩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
과거 미화되면서 후회되고 앞날은 캄캄해서 안보이고
채용공고랑 내경력이랑 미스매칭 되서 계속 서탈 면탈 반복되니까
심적으로 힘드네..
괜찮은 척 하면서 살다가 한번씩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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