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번 올렸는데 내 상황이랑 이런거 더 자세히 올려봐,,
지금 회사 들어온지 3주됐고 그 이전에 같이 넣었던 곳이 지금 합격나오ㅏ서 고민중이야
아 난 30대 초반이야..!
1. 지금 회사
- 계약연봉 5800 + 교통비 월 15 -> 5980
- 자차 출퇴근 편도 30분, 대중교통은 못탐 (차 사야함 지금은 부모님차 빌려다니는중)
- 워라밸 좋음 (팀장급만 야근하는데.. 다른 직원한테 물어보니 팀원들은 안한다함)
- 어느정도 직무전환을 했는데 내가 한일을 원래 대표가 하던거라 사수도 없고 대표도 그냥 ai한테 물어봐서 해요 라고 함 근데 3주째 일을 안줌.. 대표가 권한을 줘야하는데 바빠서 못줘서 아직 노는중..
- 그래서 팀이 없음.. tft팀이야 대표가 하던거라 사수 없고 걍 혼자 해야됨
2. 붙은 회사
- 계약연봉 6500 + 성과금 연2회
- 수습 6개월 (개에바같은데 수습동안 월급 그대로 주긴한대..)
- 출퇴근 대중교통 편도 40분
- 워라밸 안좋아보임 (잡플 후기보면 사람은 좋고 이력서 채우긴 좋다 근데 일도 많고 야근도 많다, 정시퇴근하면 일 못한다고 생각한다 이런식이 대부분)
- 하던일이라 좀 적응하면 편할거같은데 계속 잡플 후기가 걸림 근데 대부분 연봉 후려쳐서 뽑는다했는데 잘줘서.. 혹시 부바부인가? 생각드는건 내가 너무 홀린거겟지ㅠㅠ 안좋은 이유는 잇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