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이걸 자기가 주는 용돈이라고 생각하눈건지 몬지..
확실한건 설에 주면 추석엔 안주고 추석에 주면 설엔 안줌
금액도 랜덤이고 주는날도 랜덤이라 명절 시작전에 줄 때도 있고
명절 당일 빨간날에 들어와있어서 명절 끝나고 받은지도 모른 사람도 있었음
옛날에는 이걸로 명절에 이번엔 떡값주나 안주나로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젠 안주는게 디폴트라고 생각하며 마인드 컨트롤함
다른 회사들도 이런 회사들 있음..? 궁굼해 회사를 여기만 다녀봐서
사장님이 이걸 자기가 주는 용돈이라고 생각하눈건지 몬지..
확실한건 설에 주면 추석엔 안주고 추석에 주면 설엔 안줌
금액도 랜덤이고 주는날도 랜덤이라 명절 시작전에 줄 때도 있고
명절 당일 빨간날에 들어와있어서 명절 끝나고 받은지도 모른 사람도 있었음
옛날에는 이걸로 명절에 이번엔 떡값주나 안주나로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젠 안주는게 디폴트라고 생각하며 마인드 컨트롤함
다른 회사들도 이런 회사들 있음..? 궁굼해 회사를 여기만 다녀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