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에서 본 내용이 이거였는데
업무 의견, 질문 조차도 본인 의견으로 본인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드림
본인이 일을 굉장히 잘 하는걸로 앎
2. 강약 약강
실질적 파워있는 상무 대표한테만 확실하게 긴다
3. 애정결핍
자기한테 유리한쪽으로 몰아감
퇴사하고 나서 들었는데
툭하면 임원이랑 면담요청하고 자기가 괴롭힘당했다 신고해서
결국 폐급 신입은 남고 사수랑 일부 사람은 런했다고 들음
근데 임원은 왜 그 사람 말을 다 들어줬지 엄청난 인재가 아니고서야 직괴로 노동청 넘어갈거 생각해서 그런가 이해가 안가네
저런 회사 진작에 잘 퇴사했다고 생각하게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