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불량이라고 전화오면 구매처에서 바꾸라고 하는데 다들 대용량으로 갖다놓고 쓰는 고객들이라 기한이 안 맞아
그래서 구매처에서 교환반품이 안되니까 회사로 전화와서 따지고 제품 만들기만 하면 다냐고 욕을하는데
상사는 다 반품교환 못해주니까 그냥 안된다고 하라고만 하는데
(구매처에서 안해주면 방법 없다고)
나는 고객한테 쌍욕만듣고 해결 못해주니까 나도 봉변당하는건데
(욕은 내가 다 먹음 현타옴)
다른 제조업은 이럴 경우 어떻게 하고있어?
그래서 구매처에서 교환반품이 안되니까 회사로 전화와서 따지고 제품 만들기만 하면 다냐고 욕을하는데
상사는 다 반품교환 못해주니까 그냥 안된다고 하라고만 하는데
(구매처에서 안해주면 방법 없다고)
나는 고객한테 쌍욕만듣고 해결 못해주니까 나도 봉변당하는건데
(욕은 내가 다 먹음 현타옴)
다른 제조업은 이럴 경우 어떻게 하고있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