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에서 사장꺼랑 직원들은 나눠가지라고 하나해서 선물을 두개보냈나봄
거래처에서 전화가 옴 잘 받았냐고
우린 못받음ㅋㅋㅋㅋㅋ알고보니 사장이 다 챙겨간거ㅋㅋㅋㅅㅂ
이 회사 다니면서 명절 선물 명절 연말 조기퇴근 상여 떡값 1도 못받아봤는데
그러려니 했거든? 근데 이건 너무 짜쳐 ㅅㅂ
쪽팔려서 누구한테 말도 못해서 여기에나 써봄 ㅠㅠ
사장은 매번 연휴이 처놀러가서 없는 것도 마음에 안듦
하지만 제일 짜치는건 이것도 회사라고 못그만두는 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