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떨어져서 얘기하시라구요 굳이 굳이 일부러 들어와야하는 내 자리까지 들어와서 내 모니터 같이 쳐다보면서 내 옆에 서지 말라구요 입냄새에 비위가 상해서 미쳐버릴 거 같다구요 말도 못하고 순간 눈물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