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번째 회산데
그전 회사들은 비지니스매너가 좀 있는편이였어서 회사에서
욕이라는 단어가 나온적이 없었거든
근데 지금 이직한 회사는 상사가 입에 욕을 달고말을하긴해
근데 나한테 미친년이라고 했는데 ( 업무때문 아님/ 자기 맘에 안든일이 있었음) 조금 충격이엿거든 나는
이런 말 듣는거 혹시 다른 회사에서도 흔한일인지?
사회에서 이런 욕은 한번씩은 듣는건지..? 궁금해서 물어봐..
그전 회사들은 비지니스매너가 좀 있는편이였어서 회사에서
욕이라는 단어가 나온적이 없었거든
근데 지금 이직한 회사는 상사가 입에 욕을 달고말을하긴해
근데 나한테 미친년이라고 했는데 ( 업무때문 아님/ 자기 맘에 안든일이 있었음) 조금 충격이엿거든 나는
이런 말 듣는거 혹시 다른 회사에서도 흔한일인지?
사회에서 이런 욕은 한번씩은 듣는건지..? 궁금해서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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