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 시간에 교육을 받고 있는 중인데
(본사에서 하는 교육, 허락된 교육, 근무 시간 중에 하는 거 아니고 그 시간 대에 하는 거라 실제 내 근무 시간에 포함X)
내가 실제 근무하면 8시에 퇴근하는데
교육을 받게 되면 10시에 집감...
근데 오늘 너무 피곤해서 교육을 받기 싫은 상태임
8시까지 근무는 할 수 있어
교육은 왜 받기 싫냐면 선배 직원이 하자고 해서 같이 받고있는 중인데 같이 있으면 피곤한 사람이랑 돈도 안받고 밤 10시까지 같이 야근하는 기분 들어서...
그동안엔 참았는데 오늘은 내가 못참고 실언하고 폭발할 것 같음
교육 받는 걸 땡땡이 치고 싶음.. 근데 일은 할 수 있음 상태..
그분 교육 가면 혼자 있을 수 있고 야근은 어렵지 않고 돈도 버니까..
(꼭 일을 해야하는 건 아니지만 야근하면 추가 수당을 주는데 지금 내가 돈이 좀 궁해서 추가 수당을 벌 수 있을 때 많이 벌어두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