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제품에 대한 질문이라 그렇다 치는데
좀 집중이 필요한 작업이라 집중할라치면
양말 혹시 있냐고 양말에 구멍났다고;;;;; 말걸고
또 집중할라치면
혹시 물 끓이는 버튼 누른거 팀장님이냐고 물어보는데.. 커피포트는 나랑 멀고 본인이 커피포트 옆에 서있었음... 난 자리에서 일어난적도 없음;; 물어본 당사자는 내 앞에 바로 계속 있었음
호들갑 떨면서 내가 눌렀나?!?!?! 막 이러는데
아 진짜 월요일 아침부터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저럴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