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회사...
일도 개빡세고 욕도엄청 먹는 자리라
기가쪽쪽 빨려서 얼른 1분이라도 빨리 집에가고싶은데
여기 과장이 한달내내 술을 마실정도로
술먹고 노래방가는걸 좋아해
노래방가면 무조건 노래해야하고
회식 빠지는것도 대놓고 싫어하고...
첫회식날 술못마신댔더니 자기가 면접봤음
절대 안뽑았을거랬다?ㅋㅋㅋㅋㅋㅋㅋ
이럴줄알았음 나도 안왔을건데 여기....
난 집도 멀어서 회식하고 택시탔더니 택시비만
3만원나왔어..
명절전에 또 회식하겠다던데 진지하게 알바라도
할생각으로 퇴사해야하나 싶은마음이야